“‘BBK 가짜 편지’MB측 개입·은폐”


이번에 공개된 <제대로 뉴스데스크> 8회는 ‘BBK 가짜 편지’를 작성한 신명 씨를 중국 현지에서 단독으로 만났다. ‘BBK 가짜 편지’는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BBK 연루 의혹에 대해 이 대통령 쪽에 유리한 증거로 제시됐다. 신 씨는 인터뷰에서 “당시 이명박 후보 측이 편지 작성에 깊숙이 개입했고, 조직적인 사건 은폐를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제대로 뉴스데스크>는 또, 이명박 대통령이 내곡동 사저 계획을 백지화한 지 100일이 지났지만, 대통령 아들 시형 씨가 아직도 문제의 내곡동 땅을 팔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현장 취재를 통해 고발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땅을 내놨는데도 매수자가 없다고 해명했지만, 취재진이 만난 인근 부동산에선 “처음 듣는 얘기”라는 반응이 나왔다.

최근 이슈로 떠오른 ‘민간인 사찰 문건’에 대해서도 2천6백여 건의 내용을 꼼꼼하게 분석해 “참여정부 때도 민간인 사찰을 했다”고 밝힌 청와대의 해명을 따져봤다. 분석 결과, 청와대의 해명은 심각한 왜곡임이 드러났다.

이 밖에도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등 국가 원로들이 공정방송 사수를 위한 MBC 노동조합 등 공영 언론의 총파업을 지지하는 기자회견 현장 등 총선 전 꼭 챙겨봐야 할 다양한 뉴스를 담았다.

by MBC노동조합 2012.04.04 08:52
  • 소리가 나왔다 않나왔다 하네요 2012.04.05 19:11 ADDR EDIT/DEL REPLY

    소리가 나왔다 않나왔다 하네요 무엇때문인지 아시나요?

  • 황명하 2012.04.09 21:53 ADDR EDIT/DEL REPLY

    똑같은 것들이 이름바꾸고 또 해먹겠다고 나리치니... 꼭 투표해서..
    이런 개쓰레기 같은 인간들은 다시는 정치판에 서지 못하게 해야한다.

  • BlogIcon 나 누리 2012.04.10 22:32 ADDR EDIT/DEL REPLY

    저러니 국민들이 먹고 살기 힘들어 지는 거지.
    권력집단과 재벌의 유착 각종 금융권의 특혜 대출 가난한 국민이 한푼두푼 모아 적금한 돈 을
    그들의 배만 채우는 금고 역할을 한 금융권. 마치 사 금고인냥 지네들 마음대로 돈 버는데
    이용했던 들망나니들 때문에 서민들은 점점더 가난과 고통의 연속이였써?
    그래서 재벌과 권력 집단 들이 국민으로 부터 존경은 커녀 욕이나 바가지로 먹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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