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재선 김성태 의원(서울 강서을)이 김재철의 용퇴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7일 MBC 노동조합과의 인터뷰에서 “설사 김재철 사장이 경영을 잘 했다고 하더라도 구성원들이 이런 집단적인 반발을 통해 150일 넘는 파행이, 더군다나 지상파 공영방송에서 그런 사태가 빚어졌다면 본인이 알아서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조직을 평화롭게 이끌어가지 못한 것도 큰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또 새누리당을 향해서도 “MBC 문제가 공정방송을 위한 큰 진통이라고 여기고, 우리 당에서도 적극적인 중재 조정 노력을 게을리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MBC 파업, 공정방송위한 진통”


김성태 의원은 사측이 이번 파업을 두고 ‘불법’ 딱지를 붙이는 것에 대해서도 수긍하기 어렵다고 했다. 김 의원은 “공정방송의 가치야말로 가장 큰 가치이고, 노동자들이 또 노조가 추구하는 것”이라며 “사측에서 일방적으로 불법으로 규정짓고 노사관계의 문제로 가져가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비판했다.


“대체인력 무분별 양산 바람직하지 못해”


법인카드 유용과 무용가 J씨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 등 김재철 사장의 갖가지 비리 의혹에 대해서도 김 의원의 태도는 명쾌했다. “깊은 내용은 모르지만 그 정도 비리가 있다면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게 김 의원의 생각. 김 의원은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책임을 지는 게 수장으로 할 도리”라며 “공영방송 사장은 대한민국 어느 CEO 자리보다 수준 높은 도덕성과 양심이 필요한 자리”라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파업 중 대량 해고와 대체인력 투입도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 파업은 언젠가 끝난다. 끝난 뒤 구성원들 간의 갈등과 조직 문화를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수많은 파업 현장을 봤지만 파업 기간 중 대체인력을 무분별하게 양산하는 그런 경영인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잘라 말했다.

by MBC노동조합 2012.06.29 09:50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법무장관이자, ‘강효리’라는 별명을 가진 스타 정치인 강금실 변호사.최근 강 전 장관은 MBC 파업 사태에 대해 관심을 쏟고 있다. 거의 매일 자신의 트위터에 MBC 정상화를 위한 고민과 의견을 올리고 있다. 


“어의가 없죠. 그쵸? 엊그제 소득 2만 불의 (인구) 5천만 시대…세계 7번째 나라가 됐다고 하는데…”


강 전 장관은 무엇보다 상식이 무너진 비정상적인 현실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MBC 파업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김재철이 퇴진해야 한다고 단언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공정 방송’ 논란의 시비를 가리기 이전에 김재철은 공금을 유용한 ‘비리 사장’이기 때문이라는 것. 


김재철의 버티기, 신영철과 닮은 꼴


강 전 장관은 인터뷰 내내 ‘정의’와 ‘책임’이라는 두 단어를 강조했다. 신영철 대법관의 사례를 들며 부당하게 재판에 개입해 윤리적 비난을 받았던 판사가 아직도 대법관으로 재직하고 있는 현실은 이 정권의 시작부터 우리 사회의 책임과 정의가 무너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숱한 비리 혐의에도 불구하고 염치없이 버티는 김재철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지금 이 정부에서 가장 큰 문제가 책임논리가 무너졌다고 봐요, 윤리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판사가 버티기를 해서 대법관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서 시작된 거예요. 버티기 1호가 신영철 대법관 아니었나 싶은데 김재철 사장에까지 이른 거죠.” 


공영방송사의 사장으로서 있을 수 없는 비리를 저지르고도 그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김재철은 이 정권의 부조리를 압축적으로 드러낸 사례라고 진단했다. 한동안 말을 아끼던 그녀가 나서게 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MBC 사태에 대해서 제가 - 다른 때는 발언 잘 안하지만 - 이 문제 만큼은 도와야 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기본이 무너지면 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도대체 말이 안되잖아요 공금횡령 해도 나 몰라라 한다면…”


정치권 개입 안 된다? MBC가 개인 사업체인가?


강 전 장관은 MBC 파업 사태가 장기화된 데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의 책임이 막중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MBC 사태에 정치권이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정치권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그게 무슨 말이 안 되는…MBC가 개인 사업체인가요? 공영방송의 문제이고 민주주의 기초인 언론의 문제이고 그 언론의 공정성 문제에 대한 시비가 걸린 문제에요.”


그녀는 정치권이 공영방송 인사에 관여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권한을 준 것인데 그걸 안 하겠다는 것은 자기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여정부 초대 법무장관을 지내면서 검찰 내부의 심한 저항을 겪었던 그녀는 “이 정부에서 가장 치명적으로 타격을 입은 것은 검찰의 권위”라며 검찰을 향해서도 직격탄을 날렸다.


“고발이 있으면 큰 사건이니까 검찰이 직접수사 할 수 있는 것이고, 고발이 없더라도 인지 수사 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사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줄 때 정치권도 (MBC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거예요. 검찰은 이 중요한 기회를 놓치고 있고, 명예의 타격을 입고 있다고 보는 거죠.”


MBC 파업, 정치적으로 보면 안돼


강 전 장관은 MBC 파업을 정치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참 나쁜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녀는 150일 넘게 거리에 나와 있는 언론 종사자들을 생각해서라도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며  다시 한 번 특유의 화법을 동원해 정치권의 행동을 주문했다. 


“궁극적으로 정치의 목적은 인간의 존엄을 보호하는데 있어요 그것이 헌법이거든요, 그런데 정치인들이 이것을 너무 쉽게쉽게 정치적으로 계산하는 것은…나는 여든 야든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미친 짓이에요.”

by MBC노동조합 2012.06.29 09:46
  • BlogIcon 민지 2012.06.29 10:15 ADDR EDIT/DEL REPLY

    역시 우리들의 금실씨네요! 힘내라 MBC!!!

  • 대한국민 2012.06.29 14:07 ADDR EDIT/DEL REPLY

    미친 년

    • Favicon of http://twitter.com/guruwan BlogIcon guruwan 2012.06.29 17:38 EDIT/DEL

      미친놈 눈에는 미친 사람만...ㅎㅎㅎㅎ 말을 똥으로 배웠나??

  • Favicon of http://twitter.com/guruwan BlogIcon guruwan 2012.06.29 17:41 ADDR EDIT/DEL REPLY

    강금실 장관님 대통령나오세요...박구네 아바타 만명이 붙어 싸운다해도.... 강장관님 촌철 발언 한마디면....구네양은 ..훅 갑니다.. 진정 살아있는 목민관 이십니다....

  • Favicon of http://twitter.com/guruwan BlogIcon guruwan 2012.06.29 17:47 ADDR EDIT/DEL REPLY

    MBC노조원 여러분 .....오늘에 희생과 정의를 향한 힘겨운 투쟁이 노조원님들과 이 나라의 미래를 살리는 꼭 필요한 일이었음을 역사가 기억 할 것 입니다...당신들에게 직접적으로 힘이되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국민대다수가 당신들을 지지 하고있으니...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막가파 김재철이 결국 노조여러분과 공영방송 사수를 바라는 국민들앞에 무릅을 꿇을겁니다.노조여러분 혹서기 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 마봉춘화이팅 2012.06.29 19:49 ADDR EDIT/DEL REPLY

    재철이가 재처리되도 더한 사람이 올까 걱정이네요.. 새 사장이 부당해고와 징계를 거둬줄지도 의문이구요

새누리당 이상돈 ‘용퇴 안 하면 8월 해임’ 경고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이 김재철의 행태에 대해 ‘루비콘 강을 건넜다’면서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오는 8월 새로 구성되는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진이 김재철을 강제 해임시킬 것이라는 취지의 강한 경고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거듭 밝혔다.


이 전 위원은 어제(28일) 시사 팟캐스트 ‘이슈 털어주는 남자’에 출연해 “본인이 사회 여론이랄까, 정치적인 새로운 환경을 수용해주면 좋은데…”라고 김재철에게 용퇴를 촉구했다. ‘김재철 사장이 용퇴를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는 “박근혜 위원장도…이명박 정권의 짐을 안고 어떻게 가겠느냐”면서 “그런 상황이 되면 (8월에 새로 뽑힐 3명의 새누리당 추천 이사들이 해임 의결에 동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징계 지나치다’가 박 前 대표 생각


김재철이 지난 27일 일간 신문지에 전면 광고를 내 물러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일에 대해서는 “이 광고를 야권이 납득할 수 있겠냐”고 반문한 뒤 “김재철 사장이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진행자가 “루비콘 강을 건넌 것이냐”고 하자 “네,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최근 MBC 사태와 관련한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과 관련해서는 “징계 사태가 안타깝다는 것은 징계 사태가 지나치다는 말이 아니겠느냐”라면서 “(박근혜 전 위원장이) 평소에 갖고 있던 생각이 나타난 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8월 안에 퇴진 이뤄져야’


이상돈 전 위원은 또 김재철 체제가 지속된다면 소위 중립적인 방송인과 언론인, 기타 지식인들이 새누리당에 등을 돌릴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김재철 퇴진이 8월 안에 이뤄져야 한다는 소신을 피력했다. 


박근혜 전 위원장측의 ‘중요 자문 인사’ 중 한 명인 이상돈 전 비대위원은 어제까지 3일 연속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과 자신의 트위터 등을 통해 ‘김재철 퇴진’을 요구하는 발언을 계속했다. 특히 발언의 수위가 계속 높아지고 있어 이 전 위원이 박근혜 전 위원장의 의중을 대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정가를 중심으로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다.

by MBC노동조합 2012.06.29 09:39

모레 출국 예정, 또 도피성 출장


김재철 사장이 베트남 출장을 위해 이틀 뒤 일요일인 오는 7월1일 출국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 사장은 4박 5일간의 베트남 출장을 마친 뒤 목요일인 5일 저녁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베트남과의 수교 20주년을 맞아 한류 사업의 확산을 위해 김 사장의 해외 출장 계획이 잡혔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김 사장이 이번 출장 기간 MBC 자회사의 지사를 베트남에 설립하는 방안을 현지 관계자와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주일 전, 쉬쉬하며 일본 출장


김재철 사장은 총파업 돌입을 위한 파업 찬반투표가 진행 중이던 지난 1월 말, 한류 패션 쇼 참석 명목으로 4박 5일간 도쿄를 방문해 엄중한 시기에 지나치게 한가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비난을 받은 바 있다. 


김 사장은 최승호 PD와 박성제 기자를 해고한 바로 다음 날인 지난 21일에도 도쿄 한류 거리 시찰 차 일본을 방문했다. 당시 김 사장의 일본 방문은 「MBC 저팬」 등 현지 해외 지사에서도 김 사장의 도착 하루 전에야 출장 계획을 알았을 정도로 매우 비밀리에, 매우 전격적인 방식으로 추진됐다. 본사 안에서도 김 사장의 일본 출장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매우 이례적인 밀행이었다. 그러나 당시 김 사장의 일본 출장은 과연 이처럼 급박하고도 비밀스럽게 일본을 방문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었는지를 의심케 할 정도로 한류거리 시찰과 업자들과의 1차례 저녁 식사를 제외하곤 정작 특별한 공식 일정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점에 왜 갑자기 베트남을?


이번 일요일부터 예정된 베트남 방문 역시 출장 목적이 모호하고 상당수 일정이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김 사장이 현지 관리와 외교관, 기업인들을 만나는 등 바쁜 일정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과연 시급하고 의미 있는 출장인지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김 사장의 베트남 출장에는 수행비서 한 명만이 동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이 강조한 김 사장의 바쁜 일정, 그리고 여러 간부들과 동행하면서 과시성 출장을 즐기는 듯 했던 평소 출장 행태를 감안하면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   


사측, 김 사장 해외출장 함구


김 사장의 1주일 전 일본 출장은 물론, 이번 베트남 출장에 대해서도 회사 측은 공식적으로 김 사장의 해외 출장 사실을 공표하지 않고 있다. ‘글로벌 기업 MBC’가 현실이 되기나 한 것처럼 유난을 떨며 김 사장이 해외 출장을 갈 때마다 『주간 MBC』나 『회사특보』로 요란스럽고도 유치하게 대대적 홍보를 감행하던 얼마 전과는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이다. ‘해외 출장’ 사실을 외부에 알리는 일조차 꺼릴 정도로 김재철 사장의 현재 처지가 너무나 궁지에 몰려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목적이 불분명한 해외출장을 계속하는 데는 김 사장 나름대로 뭔가 절박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게 우리의 판단이다.


시간벌기 얄팍한 꼼수 가능성


조합은 무엇보다 최근 급변하는 사태에 몹시 당황한 김 사장이 시간을 벌면서 사태를 관망하려고 또다시 얄팍한 꼼수를 쓰고 있을 가능성에 주목한다. ‘8월 새 방문진에서 MBC 변화’ 구상 등 김재철의 퇴진을 사실상 기정사실화 하는 언급들이 야권은 물론 여당 내에서조차 쏟아져 나오자 김 사장은 최근 외부에서 자신을 찾는 전화에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임원들 앞에선 매일 허장성세를 부리고 있지만 속으로는 혹시라도 ‘용퇴’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화가 또다시 걸려오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상황인 것이다.


사태 해결을 위한 노동조합의 전격적인 대화 제의 역시 김 사장과 그를 추종하는 인사들의 심사를 복잡하게 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전원, 이명박 정권의 전직 총리 등 정부 여당 내에서 마저 ‘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잇따라 터져 나오면서 ‘대화’ 대신 ‘강경탄압’에 연명해온 김 사장의 입지가 극도로 위축됐기 때문이다. 


해외출장 강행은 대화거부


여론의 지탄이 쏟아지자 사측은 뒤늦게 대화에 응하겠다며 어제(28일) 사측 참석 예정자 3인의 명단과 대화 일시 장소 등을 조합에 통보해 왔다. 하지만, 김 사장의 갑작스런 베트남 출장 계획으로 볼 때 사측의 이런 행태는 일단 급한 불을 끄고 보자는 속임수에 불과해 보인다. 서울 시내 호텔이든, 일본이든, 아니면 만리동의 대중목욕탕이든 그  장소 여하에 불구하고 정세가 자신에게 불리해져 노동조합과 구성원들을 외면하고 싶을 때면 회사 밖을 하염없이 배회해온 김 사장의 행태가  또  다시 재발한 것이기 때문이다. 


김 사장이 베트남 출장을 강행한다면 조합과의 대화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 그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김 사장에게 있다.

by MBC노동조합 2012.06.29 09:35

1면

김재철의 해외출장을 대화 거부로 간주한다

모레 출국 예정, 또 도피성 출장



"김재철은 루비콘 강을 건넜다"

새누리당 이상돈  '용퇴 안하면 8월 해임' 경고



2면

"김재철 퇴진, 정의 세우는 길"  강금실 전 법무장관 인터뷰



새누리 김성태  "김재철, 알아서 책임져야"



'근육 터지고 피...'  협박문자 파문 일파만파

'김재철 사장측이 폭력 세력'  확인시킨 사건



3면 - 특집-

김재철의 3無경영 대해부

경영자 김재철의 2년을 말한다



4면

<MBC 구하기 김재철 퇴출 콘서트>  D-1

모여라 서울광장으로! 외치자 공정방송!



<쫌, 보자 무한도전X2> 8일 연속 성공!

내일은 1000명에 도전



권영길 초대 언노련 위원장 1인 시위

"MB하수인 김재철은 물러나라"



<제대로 뉴스데스크> 15회 공개

"<무도>흔들지 말라" 시청자 반발 다뤄



"김재철 퇴진하라"  고공농성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MBC총파업특보103호.pdf






by MBC노동조합 2012.06.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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