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MBC노동조합 2012.05.22 16:45
  • BlogIcon Mr.짱 2012.05.22 17:44 ADDR EDIT/DEL REPLY

    곧 좋은 소식 들리길 기원할게요.
    여러분 홧팅입니다.

  • BlogIcon 김미순 2012.05.22 19:43 ADDR EDIT/DEL REPLY

    화이팅! 화이팅! 도와드릴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도 초라하게 느껴지지만 분개하는 맘만은 같이 함께하고 싶어요
    노조 여러분 끝까지 응원할께요

  • BlogIcon 새로미 2012.05.22 20:38 ADDR EDIT/DEL REPLY

    mbc사측의 반박, 거짓말이 계속 거짓말을 낳는 상황, mb가 벌인 짓 수습하는 상황이란 똑같네요... 줄곧 거짓말로 일관... 모두 이 사회에서 퇴출되어야만 합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기기 위해선... mbc노조 여러분, 얼마 안 남은 그 날까지 파이팅!!!

  • BlogIcon 백작 2012.05.23 11:49 ADDR EDIT/DEL REPLY

    단언컨데 조금만 더....조금만 더 밀어부쳐라,
    김재철과 그일당의 말로가보인다.
    Mbc 노동조합에 경의 을표한다,

  • BlogIcon 생각의여름 2012.05.23 13:29 ADDR EDIT/DEL REPLY

    MBC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하지만 진행하시는 분이 좀더 진중하셨음 좋겠어요. `60대 할머니가 공연하는 걸 누가 보러가겠느냐` 라던가 비아냥 거리는 말투가 주장의 정당성을 깎아내릴까 염려됩니다. 늦게 가더라도 정도를 가셨음 좋겠습니다.

‘투기광풍’오송 신도시에

김재철 사장과 무용가 J씨가 수억 원대 아파트 3채를 공동 구입한 곳은 한때 투기 광풍이 불었던 충청북도 오송 신도시에 있다. 

김재철 사장 명의로 된 아파트는 오송 신도시에서 최고로 꼽히는 <호반베르디움> 602동의 30평대 아파트이며, J씨 명의의 아파트는 바로 맞은 편 601동에 한 채, 300미터 떨어진 <모아미래도> 501동에 한 채가 있다.

오누이 행세, 즉석 명의신탁

<호반베르디움> 601동과 602동 매입 일자는 각각 2007년 12월 26일과 28일로 불과 이틀 차이다. 오송 지역 복수의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김재철 사장과 J씨가 오빠, 동생 사이라며 함께 집을 구입하러 다녔다”고 증언했다. 

김재철 사장은 2007년 12월 구입한 아파트 2채 중 1채를 자기 명의로 떠안았다. 당시 거래에 관여했던 한 관계자는 “J씨가 1가구 다주택자 중과세 문제로 하나는 제3자의 명의를 빌려 분양권 2개를 모두 사려 했지만 명의를 못 구해 난처해했다”고 기억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자 김재철 사장이 선뜻 ‘1채는 내 이름으로 사자’고 했다”고 증언했다.

J씨“오빠가 시키는 대로”

거래를 주도한 사람은 김재철 사장이었다. 한 중개업자는 “김 사장이 ‘두 개 모두 계약하라’고 하자, J씨가 ‘나는 부동산이나 돈 거래를 잘 모르니 오빠가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했다”고 증언했다. 사촌오빠가 동생의 부동산 거래를 돕기 위해 함께 온 것처럼 위장한 것이다. 또 다른 중개업자는 “둘이 조금 유별난 사촌 관계로 보였다”고 기억했다.

“사실상 한 사람 재산”

또 다른 관계자는 “2채의 계약금을 모두 J씨가 낸 것으로 알고 있다. 명의는 따로 해 놨지만 사실 한 사람 재산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애초부터 명의자는 별 상관이 없었고, 사실상 한 주머니에서 나온 돈으로 2채를 ‘공동 구매’한 것처럼 보였다는 얘기다. 만약 실소유주와 명의자가 다르다면 이는 명백한 부동산 실명제법 위반이며, 5년 이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는 중범죄다.

미등기 전매까지 시도

<호반베르디움> 아파트가 준공돼 입주가 다가오자 김재철 사장과 J씨는 또 다시 오송에 함께 나타났다. 이번에는 분양권 2개를 함께 ‘미등기 전매’하기 위해 매물로 내놓았다. 그러나 한동안 사려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해 11월 KTX 오송역이 개통된 직후 두 사람은 또 오송에 함께 왔다. 한 중개업자는 “두 사람이 ‘쉬는 날이라서 KTX를 타고 하루 놀러왔다’고 했다”고 증언했다.

김재철 사장과 J씨는 결국 아파트 2채를 전세 매물로 내놓았다. 명의자인 김재철 사장과 J씨가 각각 부동산에 전화하는 게 상식적이지만 그렇지 않았다. 무용가 J씨가 부동산에 전화를 걸어 “아파트 2개를 모두 전세로 내놔 달라”고 요청했다. 부동산이 혹시나 싶어 김재철 사장에게 확인 전화를 하자, 김 사장은 “J씨에게 계약을 일임했다”고 확인해줬다.

J씨에 인감증명까지 맡겨

J씨는 김재철 사장으로부터 위임장과 신분증 사본, 인감증명서를 받아 부동산에 팩스로 보냈다. 최소 수천만 원이 왔다 갔다 하는 민감한 부동산 거래와 예민한 개인정보를 J씨에게 모두 맡긴 것이다. 사실상 두 사람의 공동재산으로 볼 수밖에 없는 정황이다. 

이듬해 1월과 2월, 아파트 2채의 전세계약이 모두 성사됐다. 그러나 김재철 사장 명의의 집은 세입자가 깐깐했다. “위임장만으로 어떻게 계약하냐”면서 “집 주인 얼굴을 봐야겠다”고 했다. 어쩔 수 없이 김재철 사장은 다시 오송을 직접 찾았다.

공영방송 사장이 부동산투기

오송은 KTX 역사 개통,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 등 대형 호재로 부동산 투기 광풍이 불던 곳이다. 두 사람의 아파트 3채는 모두 KTX 역사로부터 1Km 떨어진 초역세권이다. 김 사장은 오송과 전혀 연고가 없으며, 두 사람 모두 구입한 아파트에 거주한 사실이 전혀 없다. 이는 전형적인 부동산 투기꾼의 행태다.

아파트 구입 시기, J씨 특혜 급증

두 사람이 오송 지역에 시세 8억 원에 육박하는 아파트 3채를 구입한 시기는 공교롭게도 J씨가 김재철 사장의 특혜를 등에 업고 MBC에서 수 억 원을 벌어들이던 시기와 일치한다. 분양권을 처음 사들인 2007년 12월부터, 중도금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등기를 한 2011년 5월 사이에만 J씨는 MBC에서 5억7천만 원을 받아 챙겼다. 그 이후로도 J씨는 15억 원에 가까운 돈을 MBC로부터 벌어들였다. 

이제 김재철이 왜 그토록 무용가 J씨에게 온갖 특혜와 거액의 MBC 돈을 몰아줬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드러났다. 김재철이 무용가 J씨에게 몰아준 20억 원이 넘는 거액은 단순한 후원과 특혜가 아니라 사실상 자신의 이익까지 염두에 둔 축재와 횡령일 가능성이 크다. 두 사람이 공모해 공영방송 MBC의 재산을 특혜 몰아주기로 빼돌린 뒤 함께 아파트 투기를 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중대한 정황인 것이다.

by MBC노동조합 2012.05.22 15:59


‘J씨 몰아주기=김재철 재산증식’의혹

김재철과 무용가 J씨가 경제적, 법률적으로 ‘한 몸’임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가 드러났다. 김재철이 무용가 J씨에게 몰아준 20억 원 이상의 거액이 단순한 특혜나 후원이 아니라 김재철 자신의 이익을 염두에 둔 부정축재이자 회사 돈 빼돌리기였을 가능성에 확연한 무게를 실어주는 충격적인 사실과 정황들이다.

아파트 3채 함께 구입, 공동관리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아무 연고도 없는 충북 오송의 아파트 3채를 함께 구입한 뒤 최근까지 전세를 공동으로 관리해 왔다. 의문의 무용가 J씨와 ‘경제적·법률적 일체 관계’를 유지하면서 공영방송 사장으로선 결코 해서는 안 되는 부동산 투기 행각을 벌여온 정황인 것이다. 부부 또는 ‘대단히 가까운 가족 관계’가 아니면 하기 어려운 활동으로 두 사람이 사실상 ‘한 호주머니’를 차 왔음을 보여주는 중대한 사실이다.

“오빠”라 부르며 명의분산까지

아파트를 물색하러 들른 부동산중개업소에서 무용가 J씨는 동행한 김재철을 ‘오빠’로 불렀다. 두 사람 중 한 사람의 명의로만 아파트를 구입할 경우 무거운 세금을 내게 될 것을 우려해 즉석에서 명의를 분산하는 결정도 내렸다. 김재철과 J씨 명의의 아파트 3채의 전세는 J씨가 도맡아 관리했지만 김재철 명의의 아파트에 전세를 들게 된 세입자가 계약서 작성시 김재철의 직접 참석을 요구했을 땐 J씨의 연락을 받은 김재철이 세입자 앞에 나타났다. ‘공통의 이익 관계’를 상당 기간 향유해 온 ‘경제적·법률적 일체’가 아니라면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비밀 풀리는 ‘J씨 몰아주기’

아파트들을 구입한 직후인 2008년부터 김재철의 무용가 J씨 몰아주기는 더욱 빈번해졌고 수법은 집요해졌다. 김재철의 지시와 개입을 등에 업고 J씨는 중도금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등기를 하게 되는 2010년 5월까지 MBC에서 5억 7천만 원을 받아 챙겼다. 김재철과 J씨의 행각은 급기야 뮤지컬 경험이라곤 전혀 없던 J씨에게 기업과 지방 자치단체로 받은 협찬금 10억여 원을제작비로 내리 꽂아주는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대담한 비리로까지 발전했다.

J씨가 출연하거나 수주한 MBC 관련 공연 곳곳에서 비용을 부풀려 누군가의 호주머니로 제작비를 빼돌린 의혹이 발견돼 왔는데 이 같은 의혹 역시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본사와 지역사, 관계 회사의 제작진이나 실무진 그 어느 누구도 J씨의 출연을 원한 적이 없었는데도 김재철은 J씨의 출연을 강요하다시피 밀어붙였고 한류스타나 인간문화재를 능가하는 출연료를 받아가게 만들었다.

김재철의 위세에 눌린 실무자들은 J씨가 들이민 어이없는 예산서에 맞춰 공영방송 MBC의 자산과 혈세까지 J씨에게 내주어야 했다. ‘J씨 몰아주기’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소극적인 인사들에 대해서는 김재철이 추후 인사에서 옷을 벗기거나 한직으로 쫓아버렸다는 구체적 정황과 증언들까지 발견되고 있다.

비리 덮으려 공영방송 사유화

김재철은 자신과 ‘경제적·법률적’으로 ‘한 몸’인 J씨와 관계를 철저히 숨긴 채 마치 국악 애호가로 알게 된 사이인 것처럼 행세하며 MBC 구성원들과 온 국민을 속였다. 추악한 비리를 감추고 범죄를 계속 저지르기 위해 권력의 든든한 보호막이 필요했던 김재철은 정권에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보도와 프로그램들을 말살하고 유린하고 황폐화시켰다. 바른말 하는 PD와 기자들을 철저히 한직으로 내쫓았고 구성원들로부터 능력과 자질을 의심받는 예스맨들로 주요 보직을 채웠다.

조합은 자신의 사익을 위해 공영방송 MBC를 유린하고 짓밟았으며 국민의 소유인 공영방송의 자산을 강탈해온 희대의 파렴치범 김재철의 범죄 행각을 법의 심판대에 세워 단죄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김재철의 비리를 공모, 방조, 묵인하거나 비호해온 일체의 사내외 세력들의 실체를 추적해 그에 상응하는 법적, 도덕적 책임을 지게 할 것이다.

by MBC노동조합 2012.05.22 15:48

김재철-J씨 '한 몸' 실체 드러나

'J씨 몰아주기 몰아주기=김재철 재산증식' 의혹



1면)

-  아파트 3채 함께 구입,  공동관리

- "오빠"라 부르며 명의분산까지

- 비밀 풀리는 'J씨 몰아주기'

- 비리 덮으려 공영방송 사유화



2면)

"아파트 3채 공동 구입 . 관리

김재철-J씨, MBC 돈 빼돌려 투기했나



-  '투기광풍 오송 신도시에

-  오누이 행세, 즉석 명의신탁

-  J씨 "오빠가 시키는 대로"

- "사실상 한 사람 재산"

- J씨에 인감증명까지 맡겨

-  공영방송 사장이 부동산투기

-  아파트 구입 시기, J씨 특혜 급증



*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총파업특보호외.pdf




by MBC노동조합 2012.05.22 15:39


-오누이 행세하며 함께 집 보러 다녔다!
-명의 분산시켜 구입, 전세도 공동관리
-오송 신도시 개발호재 노리고 부동산 투기
-MBC 돈 빼돌려 아파트 투기했나?

김재철 사장과 무용가 J씨가 수억 원대 아파트 3채를 공동 구입해, 전세까지 함께 관리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한 몸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두 사람이 함께 보유한 아파트 3채는 한 때 투기광풍이 불었던 충청북도 오송 신도시에 있다.

김재철 사장 명의로 된 아파트는 오송 신도시에서 최고로 꼽히는 <호반베르디움> 602동의 30평대 아파트이며, J씨 명의의 아파트는 바로 맞은 편 601동에 한 채, 300미터 떨어진 <모아미래도> 501동에 한 채가 있다.

“사실상 한 주머니”... 즉석에서 명의 분산

<호반베르디움> 601동과 602동 매입일자는 각각 2007년 12월 26일과 28일로 불과 이틀 차이다. 오송 지역 복수의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김재철 사장과 J씨가 오빠, 동생 사이라며 함께 집을 구입하러 다녔다”고 증언했다.

당시 분양권 매물을 구해달라고 한 사람은 김재철 사장이었지만, 실제로 계약할 때는 두 사람이 함께 부동산에 나타났다. 처음에는 J씨 명의로 두 채 모두 구입하려고 했지만 다주택자 중과세를 피하기 위해 김재철 사장이 한 채를 자기 명의로 계약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한 중개업자는 “두 채의 계약금은 모두 J씨가 낸 것으로 알고 있다. 명의는 각각이지만 사실상 한 명의 재산”이라고 증언했다. 이 아파트 3채의 현 시세는 각각 2억 6천만 원 안팎으로, 총 8억 원에 육박한다.

최근까지 전세도 함께 관리

김재철 사장과 J씨는 최근까지 전세관리도 함께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호반베르디움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된 2010년 8월 김 사장과 J씨 명의의 아파트의 세입자를 구하는 과정에서, J씨가 김재철 사장의 위임장을 받아 2채 모두 혼자 전세계약을 관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계약과정에서는 세입자가 위임장 계약을 거부하는 바람에 김 사장이 직접 나타나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구입과정에서 명의를 분산시켜 놓고 전세는 J씨가 위임받아 한꺼번에 관리한 사실로 볼 때, 이 아파트 3채는 두 사람이 함께 구입하고 관리하는 공동재산으로 추정된다.

공영방송 사장이 부동산 투기!

오송은 KTX 역사 개통,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 등 대형 호재로 부동산 투기 광풍이 불던 곳이다. 두 사람의 아파트 3채는 모두 KTX 역사로부터 1Km 떨어진 초역세권이다.
이들은 분양권 딱지를 사들인 뒤, 2년 여 뒤 시세차익을 노리고 미등기 상태로 전매하려다 가격이 맞지 않아 실패한 사실도 드러났다. 김 사장은 오송과 전혀 연고가 없으며, 두 사람 모두 구입한 아파트에 거주한 사실이 전혀 없다. 이는 전형적인 부동산 투기꾼의 행태다.

MBC 돈 빼돌려 아파트 투기했나?

두 사람이 오송 지역에 시세 8억 원에 육박하는 아파트 3채를 구입한 시기는 공교롭게도 J씨가 김재철 사장의 특혜를 등에 업고 MBC에서 수 억 원을 벌어들이던 시기와 일치한다. 분양권을 처음 사들인 2007년 12월부터, 중도금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등기를 한 2011년 5월 사이에만 J씨는 MBC에서 5억7천만 원을 받아 챙겼다. 그 이후로도 J씨는 15억 원에 가까운 돈을 MBC로부터 벌어들였다.

이제 김재철이 왜 그토록 무용가 J씨에게 온갖 특혜와 거액의 MBC 돈을 몰아줬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드러났다. 김재철이 무용가 J씨에게 몰아준 20억 원이 넘는 거액은 단순한 후원과 특혜가 아니라 사실상 자신의 이익까지 염두에 둔 축재와 횡령일 가능성이 크다. 두 사람이 공모해 공영방송 MBC의 재산을 특혜 몰아주기로 빼돌린 뒤 함께 아파트 투기를 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중대한 정황인 것이다.

아파트 가격 등 일람표
김재철과 J의 아파트 매매 일지

by MBC노동조합 2012.05.22 11:34
  • BlogIcon 김희경 2012.05.22 11:55 ADDR EDIT/DEL REPLY

    우와~ 멋지다 진짜!ㅋㅋㅋ...곧 이 투쟁은 끝나겠줘?^^

  • BlogIcon 개미 2012.05.22 12:12 ADDR EDIT/DEL REPLY

    대단하네.... 걍~~ 이쯤 내려오시지... MBC기자 MBC PD 홧팅!!

  • BlogIcon 체게바라 2012.05.22 12:16 ADDR EDIT/DEL REPLY

    개한민국 아주 쥐새끼 뜻대로 잘 돌아가는구나~ 이건 나라가아니다~

  • BlogIcon jerry 2012.05.22 12:18 ADDR EDIT/DEL REPLY

    거의 다 왔네요

  • BlogIcon 유리공주 2012.05.22 12:31 ADDR EDIT/DEL REPLY

    난 그여인이 부럽던데... 미친노망네네..그여인이랑 같이 살모양이었나바. 에휴.그돈으로 직원들
    수고한다고 쌀한봉지씩이라도 사주지. 여인네 치마속에서 이인간은 벗어나질 못하네..진짜 쓰레기네.

  • BlogIcon 새로미 2012.05.22 12:33 ADDR EDIT/DEL REPLY

    자진사퇴, 안 됩니다... 무조건 해임되어야 합니다!!!

  • BlogIcon 로미 2012.05.22 13:02 ADDR EDIT/DEL REPLY

    엠비씨노조 여러분 힘내세요..

  • BlogIcon 댕기동자 2012.05.22 14:11 ADDR EDIT/DEL REPLY

    이진숙 홍보담당자는 모라고 쉴드칠까요???

  • BlogIcon 양수성 2012.05.22 14:24 ADDR EDIT/DEL REPLY

    화요일 밤과 일요일 밤에 봐야할 프로가 없어져서....1주일이 황량합니다....
    피디수첩과 시사매거진2580을 봐야지 1주일이 1주일 다웠는데....
    그러고 보니 엠비시 파업이후...살기가 너무 힘들어지네요.....
    재철씨~~ 나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제발.....잡혀가세요...ㅡ,.ㅡ;;;;

  • BlogIcon 뷰온 2012.05.22 16:01 ADDR EDIT/DEL REPLY

    방금 기사 읽고 뷰온 추천하려는데 이미 추천했다고 그러는건 뭔가요 -_-

  • 조승호 2012.05.28 22:18 ADDR EDIT/DEL REPLY

    지금은 언론이 장악된 오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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