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조합원들이 어깨걸고 만들어낸 100일,
기쁠때도, 힘들때도, 슬플때도, 신날때도 있었습니다.
국민품으로 가겠다는 의지가 있었기에 지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내옆에, 우리앞에, 니가 있어 견뎠다. 고맙다 동료들아...

 

by MBC노동조합 2012.05.1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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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가을엄마 2012.05.11 07:42 ADDR EDIT/DEL REPLY

    김현정 박경추아나운서가 진행한 총파업100일 동영상 봤습니다. 가슴이 아리네요
    널리 알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지치지 않도록 끊임없이 응원할겁니다.
    행사일정을 트위터나 홈피등에 올려주세요

  • BlogIcon 애청자 2012.05.11 08:40 ADDR EDIT/DEL REPLY

    권력이 아닌 진실이 이기는 그날까지! 진실을 응원합니다. 언론노조, MBC 노조를 응원합니다.

  • BlogIcon 함께살자 2012.05.11 10:21 ADDR EDIT/DEL REPLY

    적극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언론이 바로서는 그날까지..mbc..여러분이 시작입니다^^ 화이팅!!!!

  • BlogIcon 시민 H 2012.05.11 22:43 ADDR EDIT/DEL REPLY

    지금 MBC를 보지 않고 또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게 예의니까요. 파업중인 사람들, 그래 공공을 위해 자신들의 밥을 놓은 여러분에 대한 지지는 기껏, MBC를 안 보는 것이지만, 난 그게 최선입니다. 의도치 않게 다른 선택을 한 동료때문에 혹, 후우- 깊은 호흡할 지 모르겠지만. 잊지 말아 주세요, 격하게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비록 가난하고 소심한 시청자이기에 미안하고 미안하지만, 감히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MBC 노동조합!

  • BlogIcon 민영아빠 2012.05.11 23:43 ADDR EDIT/DEL REPLY

    MBC 안 본지 오래 됐지만, 님들이 있어 희망이 보입니다.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지만 깨어있는 국민들은 당신들의 편입니다. 힘내세요!

  • 세아이맘 2012.05.11 23:54 ADDR EDIT/DEL REPLY

    힘내세요 이말밖에 드릴말이 없네요

  • BlogIcon 힘내세요 2012.05.12 00:17 ADDR EDIT/DEL REPLY

    늘 파업채널 들어와서 힘들게 싸우는 모습 보고 안타깝고 슬픕니다
    꼭 힘내서 지치지 말고 끝까지 원하는 바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 BlogIcon 두아들맘 2012.05.12 01:03 ADDR EDIT/DEL REPLY

    당신들의 웃는 얼굴들 하나하나 보며,,왜 이렇게 눈물이 나죠?
    꼭 이기셨음 좋겠습니다....
    30년동안 짝사랑했던 MBC !

  • BlogIcon 멀리서 2012.05.12 15:24 ADDR EDIT/DEL REPLY

    대의를 위하여 참뜻을 지키려 피눈물로 애쓰시는 여러분,

    힘 내세요~!!!!!!!!!!!

  • BlogIcon eye 2012.05.12 16:40 ADDR EDIT/DEL REPLY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행동은 전혀 정의롭지 않습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말씀드립니다.


    진실은 하나뿐이죠.

  • BlogIcon 늑대개 2012.05.12 18:12 ADDR EDIT/DEL REPLY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BlogIcon 길잃은꼬마 2012.05.12 21:58 ADDR EDIT/DEL REPLY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항상 힘내시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노조 여러분 사랑합니다!!

  • BlogIcon 유경험자 2012.05.13 00:49 ADDR EDIT/DEL REPLY

    저도 2008년 여의도에서 8개월이상 노숙을 하며 파업을 해본 사람으로 여러분의 현재 상황이 어떤지 잘 알것 같습니다. 저희는 8개월이라는 긴시간을 갔지만 여러분은 분명 짧은 시간안에 좋은 결과가 이루어 질것 입니다. 다만 일터 복귀후 중간복귀자와의 관계가 개선 될때까지는 파업의 시간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저희가 그랬거든요.... 여러분 잘 이겨내시고 공정한 방송인으로 다시 tv에서 볼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BlogIcon 홍성혁 2012.05.13 04:46 ADDR EDIT/DEL REPLY

    오늘 방송대학을 다녀왔습니다. 아침 여섯시에 부산에서 첫차타고..
    일요일 KBS도 함께하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 방금 밤 12시차타고 집에 도착해서 컴퓨터를 키고 이 영상을 봤습니다. 왜 이렇게 눈시울이 붉혀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신들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들과 함께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국민의 방송 MBC.

  • BlogIcon 시청자 2012.05.13 09:56 ADDR EDIT/DEL REPLY

    본인들의 자존심을 위한 파업인지, 시청자를 위한 파업인지 고민해 주세요. 언론 통제? 지금의 시청자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무식하지도 않고, 정보에 어둡지도 않습니다. 때가 되면 시청자들이 먼저 일어날 겁니다. 정작 시청자로부터는 `파업 명분`에 대한 공감을 얻지도 못 하면서, `주점`이다 `토크쇼`다... 이벤트성 행보를 보이시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정말 시청자를 생각한다면 이제 복귀해주세요.

  • BlogIcon ..모두를구해줘~마봉춘 2012.05.14 01:32 ADDR EDIT/DEL REPLY

    오늘 하루도 칠흑같은 골방 속에서 스탠드와 책만을 부여잡고 살아 돌아온 삼수생도 응원합니다. 부디 저와 이 나라의 꿈과 정의를 위해 끝까지 살아주세요.. 저와 MBC, 그리고 모두를 위해...

  • 2012.05.14 07:5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김유정 2012.05.14 09:27 ADDR EDIT/DEL REPLY

    공정방송을 위해, 신념을 위해 눈앞의 편안함을 포기한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 BlogIcon 노현정 2012.05.23 13:35 ADDR EDIT/DEL REPLY

    더 힘내라는 말이 이기적으로 느껴집니다..
    하는 것도 없이 당신들 손에만 맡겨서 미안합니다.
    대신..끝까지 함께 지지합니다.

  • BlogIcon 이은재 2012.06.01 14:33 ADDR EDIT/DEL REPLY

    mbc는 누구의 방송인가요? 프리랜서들로 올림픽팀을 꾸렸다는 기사를 보고 문득 굉장히 궁금해지네요.

    여러사람들이 사는 공존하는 사회는 다양한 의견이 있어야 하고 방송은 모든 사람을 대변해야 한다고 생

    각합니다. 지방에서 응원합니다.

어제(9일) 저녁 홍대 거리에 갑자기 생긴 긴 행렬. 줄 서 있는 사람들의 얼굴엔 기대감이,  긴 줄을 바라보는 행인들의 얼굴엔 궁금함이 가득했다. “뭐 기다리는 거예요?”



“TV에서 보고 싶어요!”


MBC 파업 100일을 맞아 아나운서들이 연 일일주점 <우리 100일 됐어요>가 대성공을 거뒀다.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30명의 아나운서 조합원들은 구름같은 인파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대학생 김정훈(23)씨는 “평소 MBC 아나운서들을 참 좋아했는데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설렌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최율미 아나운서는 “일일주점에 와주셔서 감사하고, 싸울 수 있는 힘을 주시길 부탁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일일주점은 MBC의 승리를 위한 건배로 문을 열었다. 마이크를 내려놓은 아나운서들. 프라이팬으로 음식을 만들고, 메뉴판을 들고 주문받는 모습이 처음엔 어색해 보였지만 “힘내서 승리하라”는 시민들의 격려에 밝은 얼굴로 일일주점을 꾸려나갔다. 한 시민은 “재철이 왜 안 나가는 거야? 재철이 빨리 재처리해 버리고 TV에서 좀 봅시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시민들의 사랑, 행복해요”


saza 최우준, 바이바이 배드맨, 톡식, 일락, 조문근 등 초대 가수의 노래가 흘러나올 때마다 일일주점 안은 함성과 박수로 가득 찼다. 수요일 밤의 열기는 오후 10시 정각, 아나운서들의 특별 공연 때 절정에 달했다. <아뱅(아나운서 빅뱅>과 <아나주니어(아나운서 슈퍼주니어)>의 흥겨운 무대에, 자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은 큰 웃음을 터뜨리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시원한 맥주와 정성어린 안주, 속이 탁 트이는 음악과 다채로운 공연을 곁들인 일일주점. 150석의 자리는 밤늦게까지 사람들로 가득했고, MBC 아나운서와 시민들의 얼굴에선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아나운서 조합원들은 “MBC를 향한 시민들의 응원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활짝 웃었다.

by MBC노동조합 2012.05.10 12:24
  • Favicon of http://hoshito.tistory.com BlogIcon 별빛사랑 2012.05.10 15:54 ADDR EDIT/DEL REPLY

    즐거운 파업 만세!

  • BlogIcon 리나 2012.05.10 17:47 ADDR EDIT/DEL REPLY

    지방에 살아서 못 간 게 아쉽네요. 끝나는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 이유림 2012.05.10 20:13 ADDR EDIT/DEL REPLY

    불끈불끈!힘내세요!

  • BlogIcon 사랑살이 2012.05.10 20:26 ADDR EDIT/DEL REPLY

    힘내세요 그대들~! 반드시 승리 하십니다~! 파이팅~~~!!!

  • BlogIcon 힘내라 2012.05.12 02:43 ADDR EDIT/DEL REPLY

    힘내세요. 힘빠지는 일이 생겼더라도.....

  • BlogIcon 히임~ 2012.05.12 14:46 ADDR EDIT/DEL REPLY

    힘내세요 많이 보고 싶지만 승리하고 돌아 오는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BlogIcon 첫발자국 2012.05.12 21:46 ADDR EDIT/DEL REPLY

    눈쌓인 벌판에 처음 옳은길 바른길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뒤따라올 사람들에겐 중요한 길입니다.
    따뜻한 봄날 벌판에 눈이 녹으면 당신들이 만든 발자국이 길이 되어있을 겁니다.
    감히 말씀드립니다.
    힘내 주세요.

    • Favicon of http://www.pickjerseysonline.com/ BlogIcon wholesale jerseys 2012.06.01 12:57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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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salediscountjerseys.com BlogIcon wholesale jerseys paypal 2012.07.05 16:48 EDIT/DEL

      광고위치가 아주 자연스럽고 좋네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 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getcheapnfl.net BlogIcon Cheap Jerseys 2012.07.05 16:57 EDIT/DEL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부도덕과 비리의 ‘끝판왕’ 김재철이 내리 꽂은 낙하산 사장들이 지역사회의 공적(公敵)이 되어 강력한 퇴출 요구에 직면했다. 


차경호 대구 MBC 사장은 지난 8일 첫 출근을 시도했으나 <대구MBC> 노조원들의 출근 저지 투쟁에 막혀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대구 MBC 노조는 “김재철의 하수인으로 언론인의 양심을 팔아먹은 차경호를 <대구MBC> 사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차경호 사장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3.5 | 0.00 EV | 35.0mm | ISO-100 | 2012:04:25 11:30:04


지역 언론마저 김재철 낙하산 비판


대구‧경북 지역의 유력한 일간지 <매일신문>은 지난 8~9일 이틀에 걸쳐 차경호 사장 선임 과 출근 저지를 1면 기사 및 사설로 다루며 김재철과 그의 ‘낙하산’ 차경호 사장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지방분권운동 대국경북본부도 성명서를 통해 “공영방송을 표방해 온 <서울MBC>가 정권 비호 방송을 자임하고 지역 MBC에 낙하산 인사를 감행하는 것은 선진 민주시대, 지방분권 시대를 역행하는 비이성적, 비합리적인 작태”라고 김재철을 준열하게 꾸짖었다.


차경호 사장이 대구에 도착해 제일 먼저 향한 곳이 <대구MBC>가 아니라 특급 호텔의 스위트룸이었다는 사실도 폭로돼, 지역 주민들의 분노를 키웠다. 낙하산 인사에 반발, 90%에 육박하는 간부들이 보직을 던진 <대구MBC>는 지난달 23일부터는 뉴스 등 정규 프로그램의 제작이 전면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겪고 있다.

by MBC노동조합 2012.05.10 12:18
  • Favicon of http://twitter.com/nawanggun BlogIcon nawanggun 2012.05.17 14:30 ADDR EDIT/DEL REPLY

    이런 놈이 공영방송 사장이라니~

어제(9일) 오후 민주통합당 김재윤 의원과 19대 국회 최민희 유은혜 김현 임수경 진선미 배재정 신경민 노웅래 당선자가 MBC 사장실이 있는 여의도 사옥 10층을 찾아 ‘국민의 대표’ 자격으로 김재철 사장 면담을 요구했다. 파업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김재철은 청경들을 동원해 ‘국민의 대표’들을 막았다. 20여 명의 청경들은 국회의원과 당선자들의 임원실 접근 자체를 가로막았고, 급기야 몸싸움까지 벌어졌지만 임원실에서는 내다보는 사람 하나 없었다. 임수경 당선자는 보도본부장실에 전화를 걸어 보도본부장과의 면담을 요구했지만 자리에 없다는 비서의 답변만 되돌아왔다.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Pattern | 1/50sec | F/4.5 | 0.00 EV | 28.0mm | ISO-1600 | 2012:05:09 14:21:15


‘자리보전’에 뉴스 동원


그런데 어젯밤 9시 <뉴스데스크>에서는 “무작정 면담 요구”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통해 “(민주당 의원과 당선자들이) 관계자들을 밀치며 사장실 난입을 시도했다”며 국회의원과 당선자들을 시정잡배처럼 묘사했다. 파업 이후 무려 4번에 걸친 면담 요구에 한 번도 응하지 않고 문전박대를 했던 사측이 오히려 국회의원들을 침입자로 몰아간 것이다. 적반하장의 진수다.


김재철과 사측의 의도는 리포트 마지막 문구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난달 17일에는 당시 민주통합당의 문성근 대표 대행이 MBC 파업 현장을 찾아 노조원들과 함께 가자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습니다”라며, 뜬금없이 20여일 전 민주통합당 대표의 방문을 갖다 붙였다. 조합을 억지로 민주당과 한편으로 묶어 ‘공정방송 복원을 위한 비리 낙하산 퇴진 요구 투쟁’의 본질을 희석시키고 자신의 비리에 쏠린 시선을 딴 데로 돌리려는 비열한 꼼수다.


‘프레임 변경’…‘비리 덮기’ 꼼수


김재철은 지난 8일, 조합에 <공정방송협의체>를 구성하자는 뜬금없는 제안을 내놓았다. 연이어 터져 나오는 비리 의혹으로 위기에 몰리자 어떻게든 살아보겠다는 몸부림인 것이다. 이 꼼수가 통하지 않자 어제는 공영방송의 뉴스까지 ‘자리보전’에 동원했다. 시청자와 국민, 국미의 대표기관인 국회에 대한 모독이자, 공중파 뉴스를 사유화한 범죄 행위다.


조합은 김재철의 저열한 꼼수에 말려들 만큼 어리숙하지 않다. 공영방송 MBC를 나락에 빠뜨린 자신의 비리 행위를 ‘정쟁·몸싸움 프레임’으로 바꿔치려는, 속보이는 꼼수에 속을 조합원은 한 사람도 없다. 김재철은 짐을 쌀 때가 됐다.

by MBC노동조합 2012.05.10 12:11

‘비리 낙하산’ 김재철이 국회 토론회에서도 ‘웃음거리’가 됐다.


어제(9일) 국회에선 열린 <공영방송의 위기, 어떻게 풀 것인가?> 토론회에는 ‘언론정보학회’등 학계와 방송계,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MBC와 KBS 파업 사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그런데 토론 참가자들은 ‘김재철’이라는 이름만 나오면 모두 어이없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사회를 맡은 원용진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MBC 김재철 사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마치 코믹한 악당이 나와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만화를 보는 듯하다”며 “김재철 사장의 캐릭터가 워낙 ‘입체적’이라 KBS 김인규 사장은 잘 드러나지도 않는다”고 꼬집었다.



DMC-FZ7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6.2mm | ISO-200 | 2012:05:09 13:50:19



“김재철은 이미 자격 상실”


KBS 파업 상황에 대한 발제를 맡은 KBS 윤성도 PD는 “MBC 김재철 사장의 행태가 워낙 상식 밖이라 국민들에게 인지도가 높다보니, KBS 김인규 사장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떨어져서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파업 투쟁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김재윤 민주통합당 의원은 “김재철 사장은 방송의 공정성이나 공영성을 논하기도 전에 도덕성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깜’도 안 되는 인물”이라며 “공영방송 MBC의 사장을 할 자격을 이미 상실한 이런 사람을 내버려 둔다는 것은 여야를 떠나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고 개탄했다.


김재철이 한 마디 할 때마다 트위터는 뜨거워지고, 김재철이 움직일 때마다 인터넷이 들썩거린다. 김재철, MBC 사장 자리에서 물러난 뒤 코미디언으로 전업하는 건 어떨까. 

by MBC노동조합 2012.05.10 12:08
  • Favicon of http://hoshito.tistory.com BlogIcon 별빛사랑 2012.05.10 15:58 ADDR EDIT/DEL REPLY

    불세출의 스타 재철이형!

    그만 좀 해먹지 그래??

  • BlogIcon 사랑살이 2012.05.10 20:38 ADDR EDIT/DEL REPLY

    한강 가야지 재철씨? 남자가 한입으로 두말하면 짐승만도 몾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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