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김재철에 면죄부 준 임진택은 배임의 공동정범
MBC 장악용 낙하산, 이중성*도덕적 해이 화신
2면
악명 높은 컨택터스 MBC 투입경위 의혹 증폭
김재철은 용역깡패까지 불러들인 전 과정 밝혀야
.  
김재철 일당, ‘작가는 언제든 자를 수 있다’ 망발
오만하고 무지한 태도, 방송작가 분노에 기름
 . 
연일 사고, 천덕꾸러기 된 MBC 올림픽 방송
 .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총파업특보 128호

총파업특보 128호 1면


총파업특보 128호 2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y MBC노동조합 2012.08.06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