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노동조합과 1200여명의 조합원들은
짧지 않았던 170일간의 파업을 잠시 중단하고,
공정방송을 위한 더 어려운 싸움을 준비합니다.
그동안 국민들이 보내주신 지지와 응원, 격려의 말씀
가슴깊이 새기고 돌아갑니다.
공정방송을 위한 저희의 땀이,
뙤약볕에 목이 터져라 소리친 외침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기사로, 리포트로, 프로그램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마봉춘, 이제 돌아갑니다. 국민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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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BC노동조합 2012.07.1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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